유기농 식물이 중요한 이유 !

3월 27일 업데이트됨



Pukka 창립자/티마스터인 세바스찬폴의 아유르베다북

“인간은 태양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아주 조금의 전기의 힘으로 살아간다”

  – Albert Szent-Györgyi1937년 노벨의학상. 헝가리 생리학자.


식물(허브)의 힘을 이해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고대 인도 지식의 체계라고 할수있는 아유르베다에서 설명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프라나prana, 두번째는 식물이 가지고 있는 자체의 에너지라고 할수있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 입니다.




근원의 생명에너지 프라나prana


프라나 prana

제일 전통적이며 근원적인 설명은 허브가 가지고 있는 자연의 ‘에너지’를 이해하는것있니다. 아유르베다에서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에너지를 '프라나 prana’라고 하는데, 이는 아유르베다 철학의 가장 심오한 가르침 중의 하나 라고 할수있습니다.


생기를 느끼는 모든 것은 프라나에 의해 에너지를 갖게됩니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의 힘찬 생기.

진정한 명상후에 손바닥에서 느껴지는 떨림현상.

누군가를 또는 뭔가를 사랑할 때 느끼는 충만한 행복감.


이런 모든것들이 생명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프라나의 경험들입니다.

프라나의 에너지는 인체의 면역성을 높이고, 온기를 유지하고, 힘과 기쁨 그리고 생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에너지가 증가되면서 질병감염의 위험성을 줄이고,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시키고 눈에서 생기를 잃지않도록 도와줍니다. 이처럼 존재하는 모든것에 존재하는 것처럼 프라나는 인간의 생명력을 유지시킵니다.


인간의 생명력은 전류가 흐르는 전기에너지와 유사합니다.

녹색식물과 나무, 허브, 채소 등의 모든 식물은 태양에서 나오는 힘을 광합성하면서 에너지를 축적합니다. 우리가 이런 자연의 에너지 습득 과정을 거친 식물을 먹을 때 태양의 에너지와 프라나가 체내에 축적되는데, 이것은 모든 세포의 기능과 생명에 반드시 필요한 생물학적 에너지로 체내에서 변형되는 것입니다.







피토케미컬 = 파이토케미컬 phytochemical

허브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다른 방법으로는 허브가 가지고 있는 식물에너지 ‘피토케미컬 또는 파이토케미컬 phytochemical’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허브와 같은 식물들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원하지 않는 기후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생성시키는 탄닌, 알카로이드, 휘발성 오일 등과 같은 화학물질을 피토케미컬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유기농 식물(허브)는 화학적인 비료와 제초제 농약 등을 사용하는 산업형 농지에서 생산된 식물에 비해 월등히 많은 피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아유르베다에서는 이런 허브의 기능을 기원전 수천년 전부터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이를 통해 심신의 치유와 자연이 가진 에너지의 조화로운 이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왔습니다.


아유르베다에서 사람과 식물과 대지의 조화를 통해 체득한 기본적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원칙은 간단합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의 근원을 자각하고 제거한다

심신의 힘과 생기를 증진시킨다

위험을 가져올수있는 요소를 최대한 멀리한다

개인 뿐만 아니라 공존하는 삶을 지향한다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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